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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신한 29초영화제 공모요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영화 같은 AI 이야기와 광고 같은 땡겨요 이야기, 출품 기간, 영상 규격, 심사 기준까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했으니 아래 내용을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1. 제12회 신한 29초영화제 개요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AI가 함께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담는 영화 분야와,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를 소재로 한 광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두 분야 모두 AI 기술 활용이 가능하며, 짧은 29초 안에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2. 분야 및 주제
영화 분야
주제는 영화 같은 AI 이야기입니다. 나를 도와주는 AI, 나를 이해하는 AI, 상상하지 못한 일을 실현하는 AI처럼 사람과 AI가 만나 만들어내는 편리하고 따뜻하며 때로는 낯선 이야기를 29초 영화로 표현하면 됩니다.
광고 분야
주제는 광고 같은 땡겨요 이야기입니다. 야식이 생각나는 순간, 친구들과 모인 자리, 혼자 쉬는 주말처럼 음식이 땡기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배달앱 땡겨요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29초 광고를 제작하면 됩니다.
3. 출품 부문
영화 분야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며, 광고 분야는 별도 구분 없이 공통으로 진행됩니다. 출품 시 분야와 부문을 정확히 선택해야 하며, 잘못 입력할 경우 그 책임은 출품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4. 출품 기간 및 방법
출품 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29초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감 직전 제출은 오류가 생길 수 있으므로 1~2일 여유를 두고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영상 규격
기본 규격
영상 길이는 제목과 크레딧을 제외하고 정확히 29초여야 합니다.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가능하며 해상도는 1920×1080 또는 1080×1920을 맞춰야 합니다.
기술 기준
프레임은 29.97fps 또는 24fps, 포맷은 mp4, mov, mpg, avi, wmv 등 표준 코덱이 허용됩니다. 파일 용량은 1GB 미만이어야 하며, 섬네일은 575×323(px) 규격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6. 심사 및 시상
심사 방식
심사는 예심과 본심으로 진행됩니다. 예심에서는 사무국과 관계자가 본심 진출작을 선별하고, 본심에서는 전문가와 주최사가 주제 부합성, 연출 의도, 작품성, 영상미, 임팩트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
상금 정보
총상금은 4,400만 원이며 영화와 광고 분야별 대상은 각 1,000만 원입니다. 팀 수상 시 대표자에게 일괄 지급되며, 상금은 기타소득세 4.4%를 제외한 후 지급됩니다.
7. 기타 유의사항
팀원 수와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어 중복 출품이 가능합니다. 본편 외에도 메이킹 영상, NG 영상, 팀 홍보 영상 등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가 없는 소스를 사용해야 하며,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출품작과 수상작은 추후 주최사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으며, 주최사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29초영화제로 메시지를 보내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출품 준비 포인트
이번 공모전은 짧은 시간 안에 명확한 메시지와 인상을 남기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영화 분야는 AI를 얼마나 인간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지가 중요하고, 광고 분야는 땡겨요를 얼마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장면에 녹여내느냐가 핵심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규격, 마감, 출품 분야 선택 같은 기본 요건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수상 가능성을 높이는 기본입니다. 작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콘티, 촬영 흐름, 편집 리듬까지 함께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